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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스트북: 귀신을 보는 소녀와 귀신이 될 뻔한 소년의 기묘한 모험

얼마 전, 만화책을 잘 안 보던 나도 이 책 표지와 소개글에 끌려 책을 읽기 시작했다.제목부터 귀신 이야기가 나오니 흥미가 생겼다.귀신 이야기는 늘 두렵지만 동시에 재미있는 묘한 매력이 있다. 이 책은 귀신을 보는 소녀와 귀신이 될 뻔한 소년이 저승사자들과 함께 기막힌 모험을 펼치는 이야기다. 동양 신화 속 우두, 마면 같은 저승사자들이 등장하고, 다양한 영혼과 귀신들이 이야기 속에서 활약한다. 특히 눈에 띈 것은 ‘고스트북’이라는 책에 나오는 다양한 귀신들! 혹귀신, 바늘목 귀신 같은 독특한 귀신들의 이야기가 귀엽고 웃기기까지 했다. 우리 집 아이도 나보다 먼저 읽고 재밌다고 권했을 정도다. 중국 문화권에서는 귀신의 달이라고 해서 음력 7월이면 저승문이 열려 죽은 사람들의 혼이 이승으로 내려온다고 한다..

도서리뷰 2024. 10. 14. 18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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